제4회 세계 산림의 날 행사 및 심포지엄
16-03-22 16:59

1. 일시 : 2016.03.21(월).14:00~17:30

2. 장소 : 국림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

3. 주최 : 산림청

4. 주관 : 한국임학회

5. 참석대상 : 학계, 전문가, 민간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

6. 참가자 : 산림청장(신현섭), 한국임학회장(이헌호), 외교부 기후변화 대사(최재철), 남성현 산림과학원장, 김남균 임업진흥원장, 산림복원연구과장(임주훈), 서울대 명예교수(박승우), 산림정책과장(이미라), 녹색기술센터 선임연구원(전호식), 토론자(세종대 전의찬 교수, 수자원공사 양덕석 공간환경처장, 경남과학기술대 박재현 교수, 건설기술연구원 김현준 선임연구원, 숙명여대 유승직 교수, 중앙일보 성시윤 기자, 국립산림과학원 임종환 기후변화연구센터장), 기타 임학계 및 공무원, 민간단체 등 150여명 참석(우리협회는 협회장, 사무처장 참석)

7. 내용 : 참가자 등록, 기념식(개회사 이헌호 원장, 환영사 산림청장), 기조강연(최재철 대사), 산림과 물(임주훈 과장), 신기후 체제와 산림(2030 산림탄소경영전략=이미라 산림정책과장,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미래 녹색기술=전호식 선임연구원), 전의찬 교수를 좌장으로 한 토론 60분

8. 기후변화와 산림의 중요성 및 물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3시간에 걸쳐 이어졌다. 국제적인 흐름과 협약 및 탄소배출과 지원등에 대한 공동연대가 국제기구와 회의를 통해 활발히 진행,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화석에너지 사용문제가 본격적으로 대두되고 있으며 국가별로 기온을 낮추기 위한 계획서를 제출토록 시한이 정해져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아직 초보적인 단계에 머물러 있는 형편인 바, 보다더 깊은 연구와 노력이 국가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할 일이다.

9. 숲 가꾸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산림법인들의 입장에서는 국가에 건의 등을 통해 일거리 창출과 동시에 새로운 산림경영 패러다임이 요구되기도 한다.

글쓴이 : 사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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