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지회 제6대 지회장 만장일치로 김명천 대표 선출
16-01-21 12:48

1. 강원도지회 2016년도 제1회 임시회의와 관련한 사항입니다.

2. 일시 : 2016.01.20(수) 11:00~14:00

3. 장소 : 강원도 춘천시 남춘로 5번길 14-3 (주)태우토건 회의실

4. 참가자 : 최용운(금강임업), 강준길(성림임업), 이창석(흥림임업), 신현근(강산임업), 김대열(대영토건), 김명천(태우토건), 김계림(청송), 황보남(미산), 오명균(명산토건), 본회 사무국장 등 10명

5. 강준길 강원도지회 전회장(제3대/강원도 고문)의 사회로 이루어진 이날의 행사에서는, 그간 도지회 활동상황과 직전 지회장(손재익/제5대 /산사랑)의 사퇴로 1년가까이 지회활동의 공백이 발생되어 왔던 경과에 대한 보고가 최용운 전회장(제2대/강원도 고문)의 부연설명과 함께 이루어 졌고,

6. 회원사들이 애타게 고대하던 향후 도지회를 이끌어갈 참신하고 열정적인 기업주(회원사)에 대한 회원사들의 갈망이 분출되어 (주)태우토건(산림토목)의 김명천 대표이사를 추천하였고, 만장일치로써 제6대 도지회장으로 선출하기에 이르렀다.

7. 김명천 신임 도지회장은 취임수락 연설을 통해, "갑작스럽게 결정이 되어 경황이 없으나 강원도 산림법인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와 여러 회원사들의 협조를 당부하면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던 영서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조만간 총회를 통해 조직정비와 원활한 업무의 수행을 이룩하여 슬기롭게 지회의 위기를 개척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8. 그간 본회에서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지켜보던 사항이라, 이 현장에 같이하게 되었음을 감사히 생각하며, 분망한 와중에도 먼거리를 마다않고 참석해준 회원사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9. 이후 협회의 현재 상황과 법령 진행사항, 회원사들의 권익을 보전하기 위한 노력, 협회가 가야 할 길 들에 대한 논의가 점심식사 자리까지 어어졌다.

글쓴이 : 사무처
댓글 | 조회(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