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되고, 마을이 자라는) 산림경영 국회 심포지엄 참가
15-08-26 21:08

1. 어제(2015.08.25) 국회 의원회관 제1 소회의실(2층)에서는 위 제목의 행사가 유성엽(전북 정읍) 국회의원과 산림청의 공동 주최로 개최 되었읍니다.

2. 우리 협회에서는 다쳐 부상 중인 협회장님을 대신하여 사무국장과 선우식(산림치유지도사)가 참석을 하였고, 유성엽 의원과 김우남 농식위 위원장, 산림청장, 이창재 자원국장, 그외 200여명의 임업관계 종사자들과 행사 관계인 등이 참석을 하였읍니다.

3. 행사의 목적은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사회에 기여한 지자체.기업의 사례를 공유하며, 산림 각 분야에서 열성적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임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유하는 목적으로 치루어 졌읍니다.

4. 금번 행사는 개회식 행사와 더불어  주제별 발표(1부)와  토론(2부)으로 이루어 졌는데,
1부 : 우리는 아름다움을 찾으러 숲으로 간다 (박은아 아모레퍼시픽 원료구매팀장), 지역발전의 활로, 대나무의 재발견(전희주 담양군 실장), 전북 산지자원화 사례 및 전략(정규순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잠자는 숲을 깨우는 사유림 경영활성화 대책(진선필 산림청 산림자원과장)
2부 :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의 사회로 변재경 한국임업진흥원 임업소득본부장, 박수봉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장, 손학기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김민영 정읍시 산림조합장 등이 외국사례와 국내 실적등을 들추어가며 자신들의 의견을 피력하였고, 참가자들의 의견도 가미하여 토론을 벌였읍니다.

4. 현재 협회에 당일 배포되었던 책자가 비치되어 있으니, 관심있는 분은 언제라도 열람이 가능 합니다.

5. 산림사업 법인의 먹거리는 시공만이 유일한 길이자 통로는 아닙니다. 스스로 개발하고 노력하여 부자되는 임업인 상을 스스로가 만들어 가지 않으면, 누구도 대신해 주거나 영세성을 극복해 나갈 수 없읍니다.

6. 이제 9월 2일 부터 정기국회가 개원된다고 합니다. '산림기술진흥 및 산림기술자 육성에 관한 법률'도 그 통과가 목전에 와 있읍니다. 회원사들의 지대한 관심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글쓴이 : 사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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